cinematology

영화증후학(Cinematology) 목차

서문: 들뢰즈의 방식 운동-이미지 운동과 공간운동의 공간화영화적 환영운동-이미지이미지영화의 본질로서의 운동-이미지영화의 긍정을 위한 세 가지 명제운동을 재현하는 두 가지 관점운동의 고대적 재현–관념적으로 특화된 순간들의 초월적 종합운동의 현대적 재현–감각적이고 불특정한 순간들의 내재적 분석요약– 운동을 재구성하는 두 방식영화의 기술적 곕의 결정적 조건: 스냅사진애니메이션비애(pathetic):

현대영화에서의 자유간접 주관성

“[현대영화에서는] 이제는 더 이상 내적 독백이 보증했던 작가와 인물 그리고 세계의 통일성[동일한 배음, 기표적 통일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작가가 자신과는 다른, 혹은 자신이 고정시킨 역할과는 다른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인물들의 중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거나, 혹은 인물이 마치 제3자를 통해 자신의 행동과

유리수적 통분:무리수적인 것=고전영화:현대영화

“때로 소위 유리수적 약분은 자신이 분리하는 두 집합 중의 하나에 속하게 되는데(하나의 끝, 혹은 다른 것의 시작), 이것이 ‘고전적인’ 영화의 경우라 할 수 있다[매치편집]. 그러나 때로 현대영화에서처럼 절단은 틈새가 되어, 즉 무리수적인 것이 되어, 집합의 어느 한 쪽이 시작이 되고

이미지/소리의 파편화

이미지/소리의 파편화, 틈새 이미지와 외부세계의 단절 => 화면 밖 영역에서도 변화가 일어남 유성영화 => 화면 밖 영역의 두 가지 측면을 확고하게 함 “소음과 목소리는 시각 이미지에 외재적인 원천을 가질 수 있고, 다른 한편으로 목소리 혹은 음악은 시각-이미지의 뒤 혹은 너ㅓ에

심도화면과 사유의 외부

(웰스의 심도화면 장에 각주로 편집할 것) 웰스의 심도화면에 대해 들뢰즈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웰스의 깊이 역시 동일한 유형을 갖는 것으로서, 그것은 방해물 혹은 감추어진 사물들과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어두움을 통해 존재와 대상들을 보도록 하는 빛과 관계하면서 국지화된다. 투시력[깊이]이

Passolini의 <떼오레마>에서의 외부인의 의미

(다시 수정하여 기록된 이 작품에 대한 해석에 각주로 편집할 것) 성격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수학적 심급: 정리(the’ore`me)와 문제(proble`me) “정리는 원칙과 결과의 내재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반면, 문제는 자신의 조건을 구성하고[스스로 외부가 되거나 외부에 감염되어] . . . 바깥의 사건이 개입되게

쁠랑세캉스와 사유의 내재적 구성

새로운 영화의 양상인 “감각-운동적 관계(행동-이미지)의 단절, 그리고 더 심층적으로는 인간과 세계(거대한 유기적 구성)의 단절”과 아울러 이미지는 형상들의 연합이나 은유와 환유의 거부는 쁠랑세캉스의 의미를 이미지 안에 사유의 내재성으로 규정하게 한다. 이미지 몽타주에 의한 사유의 파생이 아님. 사유의 내재성. 이것은 수학에서의 “정리”(theore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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