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ness

퍼스(Charles Sanders Pierce)의 기호 분류와 들뢰즈(Gilles Deleuze)의 이미지 분류의 비교표

퍼스(Charles Sanders Pierce)의 기호 분류와 들뢰즈(Gilles Deleuze)의 이미지 분류의 비교표   1차성(Firstness)   2차성(Secondness) 3차성(Thirdness) fitstness는 하나의 관념(예를 들어 빨강, 혹은 파랑의 관념)인데(예를들어 빨강 redness의 관념처럼 어떤 다른 것과 관계없이그것 자체로서 percept, 즉 sense-datum의 관념이다), 그것은 현실적인 관념이 아니고 현실적인 관념의 가능성이다. 이런 이유에서 퍼스는 그것을 ‘가능성(possibility)’이라 부른다.  그것은플라톤의 형상과 같은 실체도 아니고, 이런 정신 안에 현존하는 생각도 아니다. Firstness는 단순히 ‘아무것도 아닌 것’과 현존하는 것과의 사이에 위치한 것이다. firstness와 ‘아무것도 아닌 것(nothing)’의 차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은 그럴 수가

연접적 종합

연접적 종합

Robert Gie의 그림에 구현된 organic machine은 신체들이 공간성에서 벗어나 전류나 진동과 같은 비형상적 에너지의 직접적 흐름을 통해 연결되고 있다(물론, 그 흐름의 대주체를 중심에 놓아 편집증적인 측면이 있긴 하지만). 마치 정신분열자의 눈에 펼쳐지는 거대한 사자머리의 형상이나, 누렇게 펼쳐지는 황금색 벌판이나, 신의

Peirce의 기호모델과 지식의 전개

Firstness: 즉자적 상태, 자신 안에 있는 . . . 자신 안에서 충만한 상태, “사물 그 자체로서”. 생명의 원칙 Secondness: 타자에 대한 구별, 사물의 구별, 충돌, 대립의 경험, 차이의 식별, 윤곽선의 구분 단계. 타자 의식의 생성. “사물의 목적, 기능”. 삶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