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망치

인간을 사랑했던 니체는 망치 같은 것으로 인간의 머리를 두드리기도 하고 내리 치기도 해서

인간이 자신을 자각하고 위버멘쉬가 되기를 염원했다.

그런데 인간은 망치에 너무 세게 맞았는지 뇌진탕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다.

위버멘쉬는 커녕 짐승들조차 그가 두려워, 또는 경멸스러워 떠나가고 있다는~

 

망치